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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여행

[괌 맛집] 비치인쉬림프 / 티지아이 프라이데이 TGIF / 루비 튜즈데이 리얼 후기 비치인쉬림프 / 티지아이 프라이데이 TGIF / 루비 튜즈데이 Ruby Tuesday Guam 괌 맛집 비치인쉬림프 작년 괌 여행 중 갔던 괌에서 유명한 맛집 비치인 쉬림프 한국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맛집인 거 같다. 대기자들이 엄청 많았다. 실내는 그렇게 크지 않았고 바에 앉아 먹을 수 있는 자리와 테이블이 다였다. 현지인보다는 주로 관광객들이 많아 보였다. 거의 한국인이 많아서 여기가 한국 인가 착각할 정도였다. OPEN 10:00CLOSE 23:00 (주중/ 일요일 22:00) 비치인쉬림프 메뉴판 주로 새우로 된 요리들이 많았고 메뉴가 생각보다 많았다. 코코넛쉬림프랑 감바스가 인기 메뉴였는데 우리는 콜라랑 감바스, 비친쉬림프 이렇게 간단하게 시켰다.한국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메뉴판이 한국어로 되어.. 더보기
[괌 여행] 괌 필수 여행지 사랑의 절벽 - Two Lovers Point 사랑의 절벽 - TWO LOVERS POINT Tumon, Guam 사랑의 절벽, TWO LOVERS POINT 괌에 오면 꼭 들러야 할 필수 여행지, 사랑의 절벽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인기 여행지 중 하나이다. 니코호텔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고 투몬비치를 지나 건비치 끝자락에 위치한 전망대이다. 혹시 렌트를 하지 못했다면 사랑의 절벽 셔틀버스가 따로 있으니 구매해서 오면 된다. 주차를 하고 들어서면 아래 사진에 있는 연인의 동상이 눈에 띈다. 아마 슬픈 사랑의 전설이 전해져 내려와 더 애틋한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는 건 아닐까 한다. 사랑의 절벽의 슬픈 이야기는 괌이 스페인 식민지 시절 당시 괌의 차모르 추장이 딸에게 스페인 장교와 결혼을 강요하는데 이 여인에게는 이미 사랑하는 애인이 있.. 더보기
[괌 여행] 투몬비치 / 괌 번화가 투몬 거리 명품 쇼핑/ K 마트 쇼핑 리스트 에메랄드빛의 투몬비치 괌의 투몬 비치는 건비치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물이 좀 더 맑고 에메랄드빛에 가까운 비치였다. 괌에서 본 가장 이쁘고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비치였다. 물고기는 건비치에 더 많이 있었지만 투몬 비치는 좀 더 깊숙한 곳에서 스노클링을 하거나 수상 액티비티를 즐겼다. 아웃리거 리조트가 근처에 있고 주변에 쇼핑몰과 레스토랑 등 번화가에 위치해 있다. 예전에 cf 광고 포카리 스웨트에 나올법한 그런 바다 색깔이랄까, 눈부시게 아름답고 투명했다. 정말 괌에서만 볼 수 있는 비치 특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날씨는 햇볕이 너무 강렬해서 선글라스를 껴도 눈이 부실 정도로 무덥고 습했지만 그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감탄을 자아내며 투몬비치에 매료되었다. 강렬한 태양 탓에 바닷물은 미지근했다. .. 더보기
[괌 여행] 닛코 호텔/ 전용 건비치 가 있는 니코 숙박 후기 / 투몬비치 전망 Nikko Hotel Tamuning, Guam 이번 포스팅은 2018년 4월에 갔던 괌 여행 중에 묵은 닛코 호텔 후기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남태평양의 보석 괌, 닛코 호텔 추운 겨울에 가면 좋은 따뜻한 나라 괌, 연중 무덥고 습하지만 추운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인기 관광지이다. 추운 겨울 동안 얼어붙은 몸을 녹이기에 딱인 괌, 타무닝에 위치한 니코 호텔은 호텔 전용 비치인 건비치가 있어 연인 또는 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들이 이용하게에 아주 괜찮은 호텔이다. 괌 시내에서는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고 T 갤러리아로 가는 왕복 셔틀버스가 제공된다. 괌은 택시비가 비싸니 무료 셔틀 버스를 잘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바로 밑에 사진에 있는 통로를 지나면 로비가 나온다. 로비도 넓고 확 트여서 상쾌한 기분.. 더보기